자동화는 목적이 아니라 결과여야 한다. 물류센터가 깡통 설비의 무덤이 되지 않으려면
품고 CEO가 말하는 11년의 도전. 흑자와 XFC를 만든 건 철학이었다
속도 전쟁 이후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.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곳이 승부처다